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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프로방스 베이커리 공식 입장
작성자 프로방스베이커리
날   짜 2015-03-23

**프로방스 베이커리 공식 입장**

 

'마늘빵 특허 침해‘ 논란에 대한 프로방스 베이커리의 공식 입장을 설명 드립니다. / 3월 23일(월)

 

파주 프로방스 베이커리는 국내 식품, 제빵 대기업들이 본사 특허가 있는 빵 판매를 인지한 후 각 기업으로 경고장을 보냈습니다 그 중 SPC는 2월 23일(월) 경고장을 발송 했습니다. SPC 측은 경고잡 접수 후 담당자의 전화나 기타 문서 등 한번의 해명이나 설명도 프로방스 베이커리에 한적 없습니다. 오히려 경고장 발송 23일 후인 3월 17일(화) 내용증명으로만 '특허권은 인정 할 수 없으며, 무효 심판을 제기 할 수도 있다'란 표현을 했습니다. 이후 언론 보도로 크게 논란이 벌어지자 3월 18일(수) 이후에는 공식적으로 '특허권으로 볼 수 없다', '초코링', '일본 기술' 등 이런 것만 근거로 언론을 통해 구두로만 특허권 침해로 볼 수 없다고만 말하고 있습니다. 물론, 3월 23일 (월) 현재까지 프로방스 베이커리에 연락을 한차례도 하지 않았습니다.

 

이는 프로방스 베이커리가 특허권을 가진 '키스링'에 대한 헛점을 찾기 위해 시간 끌기로 해석 될 수 있습니다. 또, 국내 1위 기업이 경고장 발송 한달이 지난 지금까지도 별다른 근거를 내놓지 못하는 것은 그만큼 프로방스의 기술이 독창적인 것을 보여주는 사례라 할 수 있습니다.

 

한편, 재료도 '서산 육쪽 마늘 ↔ 중국산 마늘', '천연버터 ↔ 마가린' 으로 완전히 다릅니다. 특허를 인정할 수 없다고 주장하고 재료도 다르다면 담당자가 직접 찾아와 해명하고 서로 오해를 풀면 되는데 프로방스측에 내용증명 외엔 전혀 공식적인 입장을 전달하지 않기 때문에 논란은 더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이전 다른 대기업들은 담당자들이 직접 찾아와 해명해 프로방스 측도 고의성이 없다는 점을 이해하고 문제 삼지 않았는데 SPC만 이러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프로방스 베이커리는 그 동안 있었던 매출 피해와 브랜드 피해에 대해 금전적 보상을 요구한 적도 없고 요구할 생각도 없습니다. 서로 오해가 있었던 부분은 대화나 기타 협의를 통해 해결하자는 것이 프로방스의 공식 입장입니다. 앞서 보낸 경고장은 특허권자로서, 피해를 입은 당사자로서 보낼 수 있는 것인데 이를 확대 해석하는 것이 아닌가 의심 됩니다.

 

현재 SPC는 '특허로 볼 수 없다', '일본 자료', '초코링' 외엔 공식 입장이 없습니다. 그렇다면 동종 다른 대기업들이 왜 이 제품을 철수 했을까요? 그 회사들은 인재가 없고 매우 뒤쳐지는 회사라 그렇습니까? 빵 자체가 다르다면 프로방스에게 어떤 형태라도 대화 하자는 뜻을 전하고 해명하면 될 것인데, 제빵, 제과 업계 1위 기업이 동네 빵집이 가진 특허권만 계속해 건드리고 있는지 이해가 안 됩니다.

 

SPC는 일부 가맹점 문제이며 본사는 해당 교육 시킨적 없다고 공식 입장을 표명 했습니다. 그렇다면 경고장을 받은 날로부터 가맹점을 조사해 '임의적으로 사용한' 가맹점에게 주의 조치를 내리고 해명 했으면 됩니다. 또, 다른 가맹점에게 절대 사용치 않도록 가맹점 관리를 해야 하는 본사의 책임은 간과하고 있는 것입니다.

 

만약 빵 자체가 다르다면 가맹점 측에 주의 후 '다른 빵이다'라고 해명해 논란을 종식 시키면 됩니다. 하지만 특허권만을 계속해 문제 삼고 있고 ‘마늘빵’ 특허 무효를 주장하는 것은 1위 기업이 동네 빵집의 기술을 가져겠다는 행태로 비춰 질 수 있습니다.

 

가맹점 문제였으면 주의 조치 후 프로방스에 공식 문서로 이를 해명하면 되는데, 전혀 그런 모습은 없습니다. 특허권은 차치하더라도 '교황빵', '프로방스 마늘빵' 등을 사용한 상표권이나 상품명에 대한 권리는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요? 또, 가맹점주의 문제라며 떠넘기기식으로 대응하고 있으니 SPC는 가맹점주 보호는 전혀 하지 않습니다.

 

프로방스 베이커리는 경고장 발송 후 지금까지 보인 업계 1위 SPC의 모습에 너무나 큰 아쉬움과 유감을 표하는 바입니다. 업계 1위라면 동네 빵집과의 논란을 종식시키기 위해 담당자가 특허권자를 찾아와 해결하는 모습을 보여 주십시오. 우리도 논란이 가중 돼, 피해가 커지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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